넷꾼 투자이야기

728x90

 

 


삼성중공업 선박제어 시스템 기업 #에스엔시스 공모주청약 정보입니다. 2017년 9월 삼성중공업 전기전자 사업부에서 분사해 설립된 에스엔시스 (S&SYS)는 조선해양 분야에서 20년 이상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박 평형수처리 시스템, 선박자동화시스템, 배전반 등과 같은 핵심 기자재를 개발하여 전세계 다양한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종목명 청약일 환불일
상장일
공모가
(밴드)
최소청약
증거금
넷꾼
참여
에스엔시스 8.7~
8.8금
8.12
8.19
30,000

27,000~
30,000
30만 보통
신한투자증권 【38】   -   【iPO】   삼성중공업 선박제어 시스템 기업, 흑자

 

-


[ECO 솔루션]

ㆍ평형수처리시스템 PURIMAR: 생태계와 수중 환경에 유해한 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IMO D-2 규정을 만족하고, 동시에 살균 과정에서 이용되는 활성물질을 환경에 무해한 수준으로 경감하여 배출하는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선박 평형수처리 시스템입니다.

ㆍ가스연료 저장 및 공급설비 PURIGAS

ㆍ에너지 저장 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ㆍ에너지효율관리시스템 EN-Saver

 

[운항제어솔루션]

ㆍ통합자동화시스템 IAS, SSAS-Master

ㆍ통합제어감시시스템 AMS/ICMS, SSAS-Master(S)

ㆍ원격유지보수시스템 RMS

 

[파워솔루션]

ㆍ고압 배전반

ㆍ저압배전반

ㆍ분전반

ㆍ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센스 제품

ㆍ전력계통 해석 Power System Analysis

 

 

 

● 뉴스

2025-06-30 [에스엔시스 IPO] 조선업 호황에 PER 선택…2800억 밸류 노린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61545098160106816

 

[에스엔시스 IPO]조선업 호황에 PER 선택…2800억 밸류 노린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2025-07-14 MoneyS: 공모가 논란 에스엔시스, 비교기업이 시총 40배 'HD현대마린솔루션'

 

공모가 논란 에스엔시스, 비교기업이 시총 40배 'HD현대마린솔루션' - 머니S

삼성중공업이 대주주인 에스엔시스가 비교기업 적정성 등에 대한 설득력 강화에 나섰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적정 비교기업인지에 대한 의구심 해소가 핵심으로 떠오른다.14일 에스엔시스 증권

www.moneys.co.kr

* PBR을 채택하지않은 부분은 인정

 

 

2025-07-15 news2day: [IPO 돋보기] 코스닥 도전하는 에스엔시스, K-조선 기대감...흥행 닻 올리나

 

[IPO 돋보기] 코스닥 도전하는 에스엔시스, K-조선 기대감...흥행 닻 올리나

[뉴스투데이=임성지 기자] 유가증권시장에 도전장을 낸 조선기자재 솔루션기업 에스엔시스가 K-조선 수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스엔시스는 금융위원회에

www.news2day.co.kr

* 긍정적인 부분만 설명했네요.

 

 

● 청약 기본 정보

청약일정/공모가/상장일가격범위/수요예측/경쟁률 등은 맨아래 마지막 표를 보세요.

  • 흑자
  • 상장공모: 신주모집 94.5% + 구주매출 5.5% (= #삼성중공업 지분 105,000주)
  • 증권신고서상 유통물량: 37.88% 1,073억원 ( 스톡옵션 138,130주 1.4%수준이며 1년후행사가능한데, "기타위험"항목에 빠져있는데 일부러 뺐을까요?)
  • 청약 증권사: 신한투자증권
  • 온라인 청약수수료: 후불 2000원, 상위등급 천원 또는 면제
  • 온라인 최대청약한도
    최저등급 온라인 최대청약주식수 15,000
    최고등급 온라인 최대청약주식수 45,000
    최저등급 온라인청약 증거금한도 2억2500만
    최고등급 온라인청약 증거금한도 6억7500만
  • 청약단위

 

 

● 기존주주 정보 및 관련주

  • 최대주주 배재혁 대표이사가 14.93% 지분을 보유하고있고, 임원 특수관계인을 포함하면 36.86%의 경영권지분이 있네요. 
  • #삼성중공업 현재 19.98%지분 보유중이고, 투자조합은 없으며, 나머지 지분은 모두 전현직 임직원들 1%미만 소액주주들로 총 113명 43.17% 지분을 보유중입니다 (절반가량 유통가능).

 

 

● 분석 기록

 

@2025-07-20 첫 검토

연결
재무제표
2025년
1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318.0억 1,381.3억 1,062.7억 1,201.2억
영업이익 36.6억 154.8억 129.0억 174.1억
당기순이익 33.6억 226.7억 114.1억 133.8억

  • [실적]
    매출실적은 조금 당락이 있지만 양호한 편이네요. 2022년엔 14.5%, 2023년 12.1%, 2024년엔 11.2%의 영업이익률은 조금씩 내려갔지만 도찐개찐이고 
  • [공모가 산정]
    공모가 평가방식은 PER을 이용했으며, 비교기업은 #세진중공업 (29.85배) #한라아이엠에스 (10.78배) #HD현대마린솔루션 (32.85배) #케이에스피 (12.91배) 선정했으며, 이들 평균 PER 21.60배를 기준으로 #에스엔시스 2025년 1분기 기준 LTM 당기순이익을 평가후 36.00%~28.80% 할인해 공모가 밴드를 27,000원 ~ 30,000원으로 설정했습니다. MoneyS 기사에는 시총40배인 #HD현대마린솔루션 비교해서 논란있다는 의견있지만, 기사에 쓰여있는 #삼성중공업 (에스엔시스 모태기업이기도함) PER은 무려 252.1배라서 이를 포함하지않은 걸 다행으로 봐야할 것으로 판단되어 제가 보기로는 많이 과하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물론 PBR을 채택하지않은 부분은 새겨봐야할 듯 합니다.
  • [의견]
    #에스엔시스 청약에서 구주매출 5%는 #삼성중공업 지분으로 별로 신경안쓰이는데요. 소액주주들 모두가 전현직 임직원들인데 113명 공모전 43.17% 공모후 34.79% 지분중 절반가량인 17.76%가 바로 유통된다는게 가장 큰 리스크로 보이네요. 왜 의무보유를 하도록 강하게 권유하지 않았을까요? 증권신고서상으로 유통물량이 37.88% 1,073억원으로 기관들의 보유확약이 절실해 보이네요. 이 유통물량 말고는 나쁘지 않은 청약으로 보이고, 조선업 전반적인 상승분위기는 무시할 수 없어 넷꾼은 "보통"수준으로 청약하려고 합니다.
더보기

 

 

 

@2025-08-05 수요예측결과

  • 수요예측결과 기관경쟁률 739.17:1, 기관 참여건수: 2336건, 기관 보유확약률 27.37%
  • 확정 공모가 30,000원 (=공모가 밴드 상단)
  • 상장일 유통금액: 1073억 → 1073억
  • #삼양컴텍 보다는 조금 낮은 수준으로 기관들이 청약했는데, 유통금액이 천억이 넘어서 좀 걸리는데 기관 보유확약이 많이 되도록 배정해주길 바라네요. 경쟁률만 살짝 올렸습니다.
더보기

 

 

@2025-08-07~08-08 청약일

  • 청약첫날, 전체경쟁률 10.58:1

 

 

@2025-08-1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기관 보유확약률: 27.37% → 53.92%
  • 일반투자자 전체경쟁률 1,472.48:1, 비례경쟁률 2,944.96:1, 균등배정 0.75주(계산) → 실제 0주
  • 상장일 유통금액: 1073억 → 1073억 → 842억

 

 

 

 

 

 

 

 


◇ 넷꾼 단톡방 가입방: https://open.kakao.com/o/gwGBiu3c
◇ 일부 이미지는 미리캔버스의 저작권 보호를 따르며, 다른 저작권은 문의 바랍니다.
◇ 모든 내용은 투자권유가 아니며 투자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공모주청약 #경쟁률 #공모가 #청약일정 #넷꾼 #기관수요예측 #기관보유확약 #상장관련주 #에스엔시스

728x90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 카카오 주주가 되어보세요!   공모주청약도 해보시구요!
◇ 넷꾼 카카오톡 단톡방 가입방: https://open.kakao.com/o/gwGBiu3c
◇ 일부 이미지는 미리캔버스의 저작권 보호를 따르며, 다른 저작권은 문의바랍니다.
◇ 모든 내용은 투자권유가 아니며 투자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