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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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추진하다가 철회하고 반복하던, 인터넷전문은행 제1호 #케이뱅크 공모주청약 정보입니다. KT의 손자회사이고 BC카드의 자회사인데, 그동안 수요예측 결과가 만족스럽지못하고 매번 타이밍을 잘못 맞추는 것으로 보이네요. #카카오뱅크 상장때 같이 진행했거나 공모주 열풍이 불었을때 했다면 좋았는데 냉랭했을 기간에만 진행해 지지부진해진 느낌입니다.


 

종목명 청약일
2026년
환불일
상장일
공모가
(밴드)
최소청약
증거금
넷꾼
참여
케이뱅크(유가) 2.20~
2.23월
2.25
3.5
8,300

8,300~
9,500
83,000

95,000

보통

조금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38】   -   【iPO】   인터넷전문은행 1호, 흑자

 

-


ㆍ예적금: 생활통장, 사장님통장, 모임통장, 모임비 플러스, 플러스박스,  ..
ㆍ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전세대출, 예금 적금 담보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

ㆍ카드: ONE 체크카드, MY 체크카드, 플러스 체크카드, ...
ㆍ투자: 연금저축계좌, 하나증권계좌, 한국투자증권계좌, ...

 

 

● 뉴스

 

2026-01-15 쿠키뉴스: ‘마지막 기회’ IPO 선언한 케이뱅크, 20% 공모할인 전략 통할까

 

‘마지막 기회’ IPO 선언한 케이뱅크, 20% 공모할인 전략 통할까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사실상 마지막 유가증권시장 상장 도전에 나선다. 지난 상장 철회를 절치부심 삼아 희망공모가를 이전 시점 대

www.kukinews.com

 

 

2026-01-17 시사저널e: 케이뱅크 IPO ‘코앞’···우리은행, 투자이익 늘어날까

 

케이뱅크 IPO ‘코앞’···우리은행, 투자이익 늘어날까 - 시사저널e

[시사저널e=유길연 기자] 케이뱅크가 오는 3월 기업공개(IPO)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면서 주요 주주인 우리은행이 대규모 이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관

www.sisajournal-e.com

 

 

2026-01-18 news2day: [N2 포커스] ‘몸값 4조’ 승부수 던진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 완주 노린다

 

[N2 포커스] ‘몸값 4조’ 승부수 던진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 완주 노린다

[뉴스투데이=금교영 기자]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에 도전한다.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이번 IPO에 나서며 그 어느 때보다 완주 의지를 분명히 했다. 앞선 두 차례 상장 추진 과정에서

www.news2day.co.kr

 

 

 

● 청약 기본 정보

청약일정/공모가/상장일가격범위/수요예측/경쟁률 등은 맨아래 마지막 표를 보세요.

  • 흑자
  • 상장공모: 신주모집 50% + 구주매출 50%
  • 증권신고서상 유통물량: 36.35% 1조4,010억원 (스톡옵션은 1,840,135주 0.45%수준있으며 모두 행사가능)
  • 청약 증권사: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 수요예측전 온라인 청약수수료 & 온라인 청약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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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가확정후 온라인 청약수수료 & 온라인 청약한도

  • 청약단위

 

 

● 기존주주 정보 및 관련주

  • 모회사 비씨카드(주)가 #케이뱅크 33.72% 지분을 보유중이고, 비씨카드(주)의 모회사는 #KT 이며 비씨카드 69.54%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스무곳에 가까운 투자조합/금융기관이 지분을 보유중인데 보유확약 비중은 절반수준정도네요. 소액주주는 NH투자증권이 이벤트 행사로 인해 뿌렸던 주식들이 많아 197,310명 8.98% 수준입니다.

 

 

● 분석 기록

@2026-01-18 첫 검토

별도
재무제표
2025년
3개분기
2024년
3개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순이자수익+순수수료수익 3,204.5억 3,704.3억 4,811.9억 4,526.5억 3,882.4억
영업이익 1,060.9억 1,227.7억 1,329.7억 164.6억 919.0억
당기순이익 1,034.3억 1,224.2억 1,280.5억 128.1억 835.7억

  • [실적]
    최근 전세계 금리하락 시기라 예금금리는 하락하고, 대출규제로 인해 대출금리는 올리는 상황이라 예대마진이 충분해 대부분의 은행들 실적이 엄청납니다. 이에 발맞춰 #케이뱅크 실적도 무척 양호하네요.
  • [공모가 산정]
    공모가 평가방식은 PBR을 이용했으며, 비교기업은 #카카오뱅크 #RakutenBank 2곳 선정했으며, 1.54배 2.05배 평균 1.8배를 기준으로 #케이뱅크 평가후 7.65% ~ 19.32% 할인해 8,300원 ~ 9,500원 공모가 밴드를 설정했습니다.
  • [공모가 평가]
    카카오뱅크만이 유일한 비교대상인데 일본 인터넷 은행을 끼워넣어 높혔습니다. 유구무언.
  • [기존 상장절차때와 비교]
#케이뱅크 두번째 상장추진 세번째 상장추진
청약일정 2024-10-21~22 2026-02-20~23
청약증권사 NH투자/KB/신한투자/키움증권 NH투자/삼성/신한투자증권
공모가밴드 9,500~12,000원 8,300~9,500원
상장후주식수 416,695,151주 405,695,151주
공모주식수 82,000,000주 60,000,000주
구주매출비중 50%
유통물량비중 37.32% 36.35%
유통물량금액
(밴드상단기준)
1조8,661억 1조4,010억
최소청약주식수 20주
  • [의견]
    지난 상장절차때에 비해 공모가를 낮추긴 했지만, 최근 공모주들이 거의다 공모가밴드상단에 결정되는 상황이라 공모가밴드상단을 지난 공모가밴드하단에 맞췄네요. 이럴 상황이었다면 지난번에 해치웠으면 나았을 것으로 보이네요. 비상장주식주가는 최근 공모가밴드상단보다 더 높은 12200원정도까지 슬금슬금 올랐습니다. 대외적인 평가는 긍정적으로 보던데 저는 보유확약한 구주주들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보수적으로 판단해 조금 수준만 청약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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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수요예측결과

  • 수요예측결과 기관경쟁률 198.53:1, 기관 참여건수: 2007건, 기관 보유확약률 12.39%
  • 확정 공모가 8,300원 (=공모가 밴드하단, 공모가 밴드 상단 9,500원보다 -12.63% 내림)
  • 상장일 유통금액: 1조4010억 → 1조2240억 (공모가 낮춰서 낮아짐) → 예상컨데 최종보유확약은 1조가량될 듯 합니다.
  • 비상장주식주가는 며칠전 13500원까지 올랐다가 오늘만 -3.8%하락 12,400원입니다.
  • 공모가를 하단으로 잡힐 정도라는걸 알았다면, 지난 청약절차때 하단으로 잡고 진행했어야했는데 이번에라도 진행하는걸 감사해야할까요. 기관 경쟁률 198:1은 낮은편이 아니며, 기관 공모 참여규모로 봤을때 확정공모가 기준 54.4조 (밴드상단 기준 62.2조)로 올해 최고 많은 금액입니다.  유통금액이 역대급으로 많아서 상장일 매도 물량이 많이 쏟아질텐데 그걸 누가 받아내느냐가 중요할 듯 보입니다. 역대급 유통금액 리스크와 코스피지수의 역대급 상승 어디에 무게를 둬야할지 몰라 그대로 "조금"수준으로만 청약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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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비상장주식주가
    13,500원 (+3.05%) @2026-02-05
    :
    12,400원 (-3.88%) @2026-02-12
    11,600원 (-6.45%) @2026-02-13
    11,900원 (+2.59%) @2026-02-19
    12,200원 (+2.52%) @2026-02-20

 

 

@2026-02-20 청약첫날

  • 청약첫날, 전체경쟁률 9.79:1, 비례경쟁률 (NH투자증권 15.82:1, 삼성증권 16.5:1, 신한투자증권 89.98:1)
  • 첫날마감후 임직원들의 우리사주 청약률이 나왔는데 78%로 높네요. 실권율이 22% 수준으로 낮습니다. 이 실권물량이 264만주인데, 이 물량을 모두 개인 청약자 물량으로 동일비율로 할당했습니다. → (증권발행실적보고서보니 잘못된 정보였음)

  • 2026-02-19 녹색경제신문: [케이뱅크 청약 D-1] 등 돌린 기관에 내부 직원도 외면?…'우리사주'에 쏠린 눈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043

    이 기사에도 설명이 있는데 연봉보다 많은 금액을 청약해야하는 상황이고 기존 유상증자로 받은 주식들은 상장일 매도가능한데 청약으로 받은 우리사주는 1년간 보호예수로 묶이기 때문에 불리한 편이라 실권율이 굉장히 높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낮았고, 퍼플렉시티 검색으로 알아보니 블라인드·커뮤니티에서 "판다"는 얘기는 소수 추측이고, "보유(못 팔아도 장기)"가 주류라고 합니다. 보호예수로 상장일 매도는 불가하며, 실제 움직임은 내년 봐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고 하네요.
  • 경쟁률을 조금 높히고 청약수준도 "조금"에서 "보통"수준으로 높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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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청약둘째날

  • 위 글 처럼 우리사주 실권주 물량 배정으로 인해 삼성증권 청약한도가 좀 늘었습니다만 별의미는 없을 듯 하네요.
  • 청약마감, 전체경쟁률 134.57:1,
    비례경쟁률 269.14:1 (NH투자증권 268.26:1, 삼성증권 268.31:1, 신한투자증권 278.10:1),
    균등배정 8.86주(계산) (NH투자증권 11.25주, 삼성증권 11.59주, 신한투자증권 3.74주)
    증권사별 차이가 크군요.

 

 

 

 

@2026-02-2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우리사주 실권율: -70.65% (12,000,000주 → 3,521,920주), 우리사주 실권물량은 기관에게 5,838,080주, 일반투자자에게 264만주 배정했습니다. 유명유튜버와 유명블로거의 자료가 모두 실권율이 22%라고 해서 증권사에 문의해 올린 것으로 생각했는데 청약률이 29.35%네요. 정반대 느낌, 대부분 청약했다가 아니고 역시나 대부분 실권했다. 상장일 잘 되길 빌어야겠네요.
  • 기관 보유확약률: 12.39% → 50.95% (나쁘지않은 수치네요)
  • 일반투자자 중복청약건수: 6111주 (NH투자증권 2445 + 삼성증권 2622 + 신한투자증권 1044)
  • 일반투자자 전체경쟁률 134.29:1, 비례경쟁률 268.58:1 (NH투자증권 267.68:1, 삼성증권 267.77:1, 신한투자증권 277.65:1), 균등배정 8.92주(계산) (NH투자증권 11.32주,삼성증권 11.68주, 신한투자증권 3.78주) → 실제 8.333주
  • 상장일 유통금액: 1조4010억 → 1조2240억 → 1조1301억
  • 비상장주식 주가: 11,700원 (+4.46%)

 

 

2026-02-25 뉴데일리경제: [단독]케이뱅크 IPO 기관 확약 비중 51% … 연기금·보험이 떠받쳤다

 

[단독]케이뱅크 IPO 기관 확약 비중 51% … 연기금·보험이 떠받쳤다

케이뱅크 기업공개(IPO)에서 연기금과 보험사 등 장기 투자 성격의 기관들이 배정 물량의 약 79%를 6개월 의무보유 확약으로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케이뱅크가 공시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biz.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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